【브레이크뉴스 상주】이성현 기자=한국한복진흥원이 한복문화의 저변 확대와 참신한 한복 콘텐츠 발굴을 위해 ‘2026 경상북도 한복창작해커톤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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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복창작해커톤대회 포스터 시안 © 한국한복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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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주제에 맞춰 한복 관련 창작물을 기획·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통 한복의 미적 가치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올해 주제는 ‘쓰개(頭飾)로 한복의 품격을 높이다’로 정해졌다. 참가팀은 조바위, 아얌, 너울, 호건, 유건, 복건 등 전통 쓰개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작품을 제작해야 한다. 작품은 남성용과 여성용 각 1점씩 총 2점으로 구성되며, 본선 현장에서는 해커톤 방식에 따라 추가 미션이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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