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 어른들은 공장 규모가 아닌 가정에서 명주를 만드는 가내수공업 형태로 시작해 30년동안 경상북도 상주시에 자리하고 있으며 향토뿌리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1982년도에 아버님이 창업하셨고 대를 이어받아 4대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통방식 그대로 꾸리(실을 둥글게 감아 놓은 뭉치)를 물에 담궈 제직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촉감도 좋고 옷을 해놓으면 맵시도 납니다. 앞으로는 남성 와이셔츠나 여성 원피스 등 제품 다양화 사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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